(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 1,124.2원 마감(6.6원 ▲)
2018-06-28 16:30:12 2018-06-28 16:30:12
외환마감
전화 : 소병화 연구원(교보증권)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6.6원 오른 1124.2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소병화 교보증권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 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 강세와 위안화 약세로 상승했다"면서 "다음 거래일에도 상승 분위기가 지속되며 추가 상승 시도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17~1127원을 제시했다.
 
※오늘장을 정리하고 내일장을 전망하는 성공 투자의 길잡이 <집중! 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4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선영 아이비토마토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선영

생생한 자본시장 정보를 전달해 드립니다.

email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