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옥션(
www.auction.co.kr)이 ‘골프 시타채 무료체험 서비스’를 론칭하고 자사 회원을 대상으로 유명 브랜드의 신모델 골프클럽을 매월 1000개씩 무료로 대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옥션은 캘러웨이(Callaway)와 카스코(kasco), 핑(Ping), 나이키(Nike), 클리브랜드(Cleveland), 스릭슨(SRIXON), 엑스트론(xtron) 등 골프 전문 브랜드와의 제휴를 통해, 각 브랜드별로 론칭을 앞둔 골프클럽을 옥션 회원들이 먼저 체험할 수 있는 무료 렌탈 서비스를 진행하기로 했다.
옥션은 매월 신제품 출시 예정인 브랜드사 1곳과 신상 골프채 약 1000개 수량을 고객에게 무상으로 대여해주는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다음달 10일까지는 캘러웨이의 ‘뉴 레가시드라이버’(300개)와 ‘뉴 레가시 페어웨이 우드’(300개), ‘레가시 아이언’(300개) 등 3종에 대한 렌탈 서비스가 진행된다.
렌탈 완료 후 시타후기 작성할 경우 우수작 추첨을 통해 시타 모델 드라이버와 페어웨이우드를 각각 3명에게 경품으로 증정한다.
시타채 체험은 옥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중 추첨을 통해 체험자를 선정, 3일 이내에 당첨 여부를 알려준다.
1인당 3박 4일의 체험기회가 제공되며 1개월 동안 1000개의 골프클럽을 최대 3000명 이상의 회원이 체험할 수 있다. 배송비는 체험자 부담이다.
옥션은 1개월의 대여 서비스가 끝난 시타용 골프클럽은 정상가 대비 최대 40%인하된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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