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 1,109.1원 마감(4.3원 ▲)
2018-06-19 16:17:26 2018-06-19 16:17:26
외환마감
전화 :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3원 오른 1109.1원으로 마감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 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위험자산 회피 심리에 연고점을 경신하며 1100원대 후반까지 상승했다"면서 "다음 거래일에도 미중 무역전쟁 우려 진정 여부에 따라 환율의 추가 상승이 결정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03~1113원을 제시했다.
 
※오늘장을 정리하고 내일장을 전망하는 성공 투자의 길잡이 <집중! 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4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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