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SK텔레콤이 중간배당 1000원을 포함해 주당 현금배당 9400원을 확정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12일 서울 관악구 SK텔레콤 보라매 사옥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9월에 지급한 중간배당금 1000원을 포함한 주당 9400원의 현금배당금 지급 규모 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신규 사내이사로 조기행 경영총괄부문(GMS) 사장을 선임하고, 심달섭 현 사외이사를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재선임했다.
SK텔레콤 이사회는 사내이사 3명(최재원, 정만원, 조기행)과 사외이사 5명(심달섭, 엄낙용, 임현진, 정재영, 조재호)으로 운영된다.
정재영 현 사외이사를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함에 따라, 사외이사로 구성되는 감사위원회는 3명에서 4명으로 늘어났다.
SK텔레콤은 온오프라인 교육사업 관련 평생교육사업, 국방공공분야 시장에 정보통신기술(ICT)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기공사업 및 정보통신공사업을 목적사업으로 추가했다. 이와 함께 유비쿼터스 도시 건설 및 서비스업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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