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대학생봉사단, 농촌일손돕기 실시
농가 방문해 잡초제거·금융교육 지원
2018-06-01 12:57:58 2018-06-01 12:57:58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농협은행은 대학생 봉사단 'N돌핀' 단원들이 지난달 31일 경기도 안성시 양성마을에서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양성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N돌핀 단원들은 양파 농가의 잡초제거 등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찾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또 실제 은행창구를 구현한 '농심(農心)을 담은 작은학교'에서 은행원 체험형 현장교육을 지원하고 저축 및 금융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 봉사를 실시했다.
 
이창호 농협은행 마케팅부문장은 "앞으로도 사회공헌 1위 은행으로써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끊임없는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창호 농협은행 마케팅부문장(가운데)과 대학생 봉사단 'N돌핀' 단원들이 양파 및 마을 농가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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