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이슈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허준식 해설위원
전화: 정기종 기자(뉴스토마토)
1일 토마토TV 마켓통에서 방송된 <THE 이슈>에서는 '불안한 제약 · 바이오, ASCO 약발 받을까?'라는 주제로 진단했다.
정기종 뉴스토마토 기자는 "ASCO는 전세계 약 4만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종양 학회로, 참가자 대부분이 관련 전문가로 구성돼 각 사별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검증받는 자리인 만큼 업계 입장에선 최근의 의혹을 씻어내는 동시에 가능성을 재차 조명 받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 주식시장의 이슈를 다각도로 진단하는 <THE 이슈>는 매일 오전 10시35분에 방송된다. 방송이 종료된 후에는 토마토TV(tv.etomato.com)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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