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복강경 수술기구 전문업체 세종메디칼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 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29일 오전 10시3분 현재 세종메디칼의 주가는 3만원까지 오르며 상한가에 진입했다. 이는 공모가 1만5000원의 두 배다.
세종메디칼은 이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했으며, 시초가는 공모가를 크게 웃도는 2만3100원에 형성됐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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