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9시2분 현재 외환은행은 전날보다 600원(4.46%)오른 1만4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래리 클레인 외환은행장은 전날 사내방송을 통해 "론스타가 외환은행 지분 매각 절차를 시작하겠다는 소식을 알려왔다"고 밝혔다.
이혁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외환은행의 대주주 론스타가 매각작업을 공식화하면서 단기적 주가 강세가 예상된다"며 "이후에도 매각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은행업종내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주가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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