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에피밸리(068630)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36억원으로 전년대비 적자폭이 568% 확대됐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31억원으로 전년대비 32%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253억원으로 적자폭이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회사측은 방송통신사업 구조조정으로 인한 관련 매출 감소로 영업적자폭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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