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전화: 소병화 연구원(교보증권)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9원 내린 108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하락 출발했다"면서 "1080원 네고 경계와 한미,북미 정상회담의 기대로 상단이 제한될 것"이라고 전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077~1085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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