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MEN (자산관리 편)
진행: 김혜빈 앵커
출연: 최유진 본부장(ATX)
출연: 정규인 대표(삼훈파트너스)
▶ 스타트업 대표들의 자산관리
9일 방송된 <MONEY MEN>에서는 ATX 최유진 본부장과 스타트업 컨설팅 귀재 삼훈파트너스 정규인 대표와 함께 '스타트업 대표들의 자산관리'를 주제로 살펴봤다.
제2의 삼성을 키우기 위한 정부, 벤처 기업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스타트업 창업 이후 3년이상 생존율은 여전히 아쉬운 수준이다. 기업 운영만 집중하고 대표들의 자산관리가 부족하다면 기업의 생존율 역시 낮아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대표들의 자산관리는 더욱 중요하다.
최유진 ATX 본부장은 창업 초기 자산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스타트업을 위한 전문 자산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스타트업은 이미 자리를 잡은 기업과는 다르기 때문에 천편일률적인 컨설팅이 아닌 사업 분야와 재무 특징에 맞는 맞춤형 스타트업 자산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내 스타트업 컨설팅 귀재인 삼훈파트너스 정규인 대표는 수 많은 스타트업 대표들이 겪었던 사례를 바탕으로 자산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많은 대표들이 놓치고 있는 스타트업 대표 개인의 급여관리와 신용등급 관리 방법을 설명했다.
※ 당신이 부자가 되는 시간 <MONEY MEN>은 매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방송이 종료된 후에는 토마토TV(tv.etomato.com)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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