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반도체 장비업체
참앤씨(009310)가 지난해 매출액 866억900만원으로 전년대비 37.3% 줄어들었다고 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재작년 최대 실적을 기록한 이후 1년만에 하락반전이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64.1% 감소해 8억8476만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손실은 97억8943만원 적자를 기록했다.
참앤씨는 실적 부진과 관련해 "글로벌 경기 침체로 주요 거래업체들이 설비투자를 미룬 것이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