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KEB하나은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스마트폰으로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뒤 정기적금에 가입한 KEB하나은행 첫거래 고객은 금리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다. 5만원 이상, 20만원 이하 금액으로 정기적금에 신규 가입한 뒤 본인 명의의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에 자동이체를 등록하면 최대 연 3.0%포인트의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기간은 1년제와 2년제 중 선택 가능하다. 정기적금 우대금리 이벤트는 판매한도 1만좌 소진 시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또 KEB하나은행은 정기적금에 가입한 고객이 '하나멤버스' 회원일 경우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하나머니' 5000포인트를 적립해준다.
KEB하나은행은 '1Q BANK' 최초 신규가입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다음달 말까지 진행한다. 1Q BANK 최초 신규가입 후 '셀프-기프팅 적금', '하나멤버스 주거래 우대적금', 'Young하나 적금'에 가입하면 우대금리 0.1%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 가입 고객이 하나멤버스 회원이고 KEB하나은행 첫거래 고객일 경우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커피쿠폰을 증정한다.
온라인 상품가입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휴일에 스마트·인터넷뱅킹에서 정기예금, 적금 또는 펀드상품을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영화 예매권(1인 2매)을 제공한다.
더불어 KEB하나은행은 5월 한달동안 '우리가족 행복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 심사 후 최종 선정된 10명의 수상자에게 수제 피규어세트, 가족사진액자, 외식상품권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KEB하나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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