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인터뷰, 소통
진행: 허준식 앵커
출연: 김영환 연구원(KB증권)
4일 오전 11시15분 방송된 <토마토인터뷰, 소통>에서는 김영환 KB증권 연구원과 함께 휴전선이 없어진 한국을 상상해봤다. 김 연구원은 북한이 정상회담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이유는 경제난 타개 위한 체제 전환 시도의 일환이라고 분석했다. 북한은 중국과 베트남의 체제전환 성공 사례 학습을 통해 어느정도 자신감도 확보했다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북한 비핵화 가능성도 높다고 진단했으며 한반도 이슈를 둘러싼 주요국 정상들의 잔여 임기가 많이 남아 정책 연속성을 기대해 볼 수도 있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구체적인 결과물은 북중 정상회담이 끝나봐야 할 것으로 판단했다. ※<토마토 인터뷰, 소통>은 금요일 오전 11시15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