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원석 기자]
기업은행(024110)은 8일 소기업,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자영업자 전용대출 상품인 '스마트론'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론은 최대 3000만원까지 운영자금의 지원이 가능하며 담보력이 부족한 자영업자를 위한 상품이다.
기업은행은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맺고 신용보증서 발급 신청까지 처리해 주는 스마트보증서비스도 함께 도입했다.
스마트보증서비스는 생계형 자영업자를 위해 신용보증재단 방문 없이도 기업은행 창구에서 보증서 발급 상담과 신청이 가능하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현재 스마트론은 경기도 지역 기업들에게만 특화보증이 가능하지만 향후 전국단위로 보증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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