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자매결연마을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김용환 회장 등 봉사단 30여명, 농가 환경정비 등 도와
2018-04-18 15:08:37 2018-04-18 15:08:37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농협금융지주는 김용환 회장과 임직원 봉사단 30여명이 18일 강원도 홍천군 동면 좌운1리 소재 자매결연마을인 왕대추마을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과 임직원들은 올해 첫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에서 못자리, 옥수수 심기, 농가 환경 정비 등을 실시했다.
 
농협금융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농협은행과 농협생명, 농협손해보험 등 자회사 모두가 농가 실정에 맞는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 행장은 "지난 6년간 영농철 일손 돕기, 농산물 소비촉진, 농촌 체험 등 자매마을과의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전 농협금융 임직원들의 가슴에 농심을 새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협금융의 존립기반인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전파하고 농가 소득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용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매결연마을인 왕대추마을에서 모판에 물을 뿌리고 있다. 사진/농협금융지주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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