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조사분석인력(금융투자분석사, 애널리스트)의 기본소양 및 분석실무 능력을 배양하고 금융투자분석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금융투자분석사(주말)'과정을 개설한다고 16일 밝혔다.
'금융투자분석사(주말)' 과정은 금융투자회사 조사분석인력(RA) 등을 대상으로 베스트·시니어 애널리스트 강사들의 실무 핵심 노하우 강의를 통해 금융투자분석 실무 및 데이터 응용기법 등을 습득하여 금융투자분석에 직접 응용할 수 있는 단기교육이다.
교육과정은 금융투자상품·기업가치에 대한 심층 분석과 평가방법을 이해하고 수익예상 회계 및 수익모델 실무 등의 핵심스킬, 프로그램 활용을 통한 데이터 마이닝·가공 등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생 모집은 이날부터 오는 5월11일까지이며, 교육기간은 6월1일부터 7월7일까지 총 12일간 71시간 진행된다. 강의 장소는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이며, 주 2일(금·토)로 실시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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