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농협은행은 서울 중구 소재 본점에서 '농협고객 계란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오는 20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경기, 인천, 세종시 등 440개 영업점에서 상품 신규 가입고객과 우수고객 등에게 계란 총 4만 박스를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최근 계란 가격 폭락으로 양계농가가 심각한 경영 악화를 겪고 있어 양계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며 "고객과 농업인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오른쪽 둘째)이 서울 중구 본점 1층 영업부에서 고객에게 계란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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