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정하 기자] DGB자산운용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연기금, 공제회,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등의 동향과 업적을 평가하는 권위 있는 금융투자 전문 저널인 '아시아 에셋 매니지먼트(Asia Asset Management)'가 주최하는 '2018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어워즈' 시상식에서 주식·금융공학운용본부장인 김홍곤(
사진) DGB운용 상무가 '2018 대한민국 올해의 주식펀드 매니저' 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AAM은 2017년 주식운용에 금융공학과 인공지능을 접목한 뛰어난 성과와 매년 100% 이상 수탁고 및 수익 증대를 달성한 김홍곤 상무의 업적을 인정해 지난 23일 홍콩 포시즌 호텔에서 '2018 베스트 코리아 에쿼티 매니저(Best Korean Equity Manager)' 상을 수여했다.
김홍곤 상무는 앞서 2014 베스트 오프 베스트 어워드(Best of Best Awards) 시상식에서도 금융공학 퀀트 펀드로 올해의 혁신 상품상을 수상했다. 현재 인공지능과 투자를 접목하는 박사과정 중이며, 한국 지식경영학회 종신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정하 기자 lj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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