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예상 환율 범위 : 1,062원~1,067원
2018-03-22 11:03:08 2018-03-22 11:03:08

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전화: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3원 내린 106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 약세에 상승분을 되돌리는 흐름을 보일 것"이라며 "1060원대 초반은 지지가 되는 가운데 코스피 지수의 움직임과 외국인 주식, 채권 자금의 역송금 수요 등에 주목하며 움직일 것"이라고 전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062~1067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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