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삼성디지털이미징은 지난 1월 출시된 하이브리드 카메라 'NX10'을 활용한 세계 창작 사진영상 경진대회(WCIC)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WCIC는 사진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렌즈교체식 카메라 'NX10'의 장점을 활용해 사진영상 이미지를 창조적이고 감성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삼성의 글로벌 캠페인이다.
WCIC는 '창조적 순간'이라는 주제로 미국·영국·중국 등 6개국 예술대학생 120명이 참여해 NX10 카메라로 촬영한 자신만의 독창적인 사진영상 작품들을 온라인 갤러리(www.cr8yourworld.com)에서 전세계인들의 투표를 통해 평가받는다.
삼성은 향후에도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세계 각국의 문화와 예술 교류의 장을 만들고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WCIC 온라인 투표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되며, 다음달 14일에 발표되는 결선 진출자 10명은 중국 베이징의 '다샨즈 798예술구' 행사에 작품을 전시하고 최종 우승자를 선정한다.
지난 2일 개최된 한국발대식에서 대회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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