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전파기지국(065530)은 지난해 영입이익이 28억원으로 전년대비 39.6% 감소했다고 3일 밝혔다.
매출액은 661억원으로 전년대비 1.2%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30억원을 기록해 25.9% 감소했다.
한국전파기지국은 보통주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시가배당율은 7%이며 배당금총액은 26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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