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전 서울고법원장 출신 A변호사가 거주지 아파트에서 스스로 몸을 던져 사망했다.
서울 수서경찰서와 소속 사무소에 따르면, A변호사는 이날 오후 12시쯤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에서 몸을 던져 사망했다.
지인들에 따르면, A변호사는 최근까지 뇌출혈 등 악화된 건강 때문에 힘들어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망경위와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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