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대화제약(067080)은 지난해 연간 6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전년대비 16.66%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574억원으로 전년대비 18.77%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40억원으로 전년대비 99.46%나 급증했다.
대화제약은 "새 GMP공장 투자에 따른 의약품품질관리개선 시설투자에 대한 세액이 공제되고, 판매관리비 절감에 따른 순이익이 증가해 당기순이익이 크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화제약은 한 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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