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LIG투자증권은 신한카드와 제휴해 발행하는 첫 번째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신용카드인 ‘LIG 오렌지CMA 신한카드’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하는 신용카드를 발급받으면 LIG손해보험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때 3만원이 할인된다.
또 LIG손해보험의 각종 보험료를 3개월 무이자 할부로 결제할 수 있으며 GS칼텍스나 S-Oil에서 주유하면 포인트가 적립된다.
카드 문의는 가까운 LIG투자증권 지점이나 고객센터(1544-76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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