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20일 '2018 상반기 우수 외환고객 초청 세미나' 개최
무역사기 예방 및 무역분쟁 해결방법 주제 특강
2018-03-02 14:20:12 2018-03-02 14:20:12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부산은행은 고객과 시민 300여명을 초청해 '2018 상반기 우수 외환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20일 '무역사기 예방 및 무역분쟁 해결방법'을 주제로 부산은행 본점에서 진행된다. 한국무역협회 무역실무분쟁 상담위원인 김범구 변호사가 무역사기 발생 현황 및 무역사기 유형별 사기 수법, 안전한 무역거래 방법과 무역 관련 기관 활용 방법 등에 대해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미나 참가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은행 홈페이지와 부산은행 전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창용 부산은행 외환사업부장은 "최근 몇 년간 무역사기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무역거래를 하는 고객 중에서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고객중심'의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부산은행 제공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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