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형석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의 신임 부사장에 이경열(사진·56세) 상임이사가 선임됐다.

캠코는 지난달 28일 주주총회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신임 부사장은 영남대와 건국대 부동산학 석사를 졸업했다. 이후1988년 캠코에 입사해 서민금융부장, 서민금융고객부장, 종합기획부장을 역임했다. 지난 2014년부터는 상임이사로 재직했다.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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