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연 3.0% 금리 '3·1절 기념 정기적금' 한시판매
순국선열 이름 응모 이벤트 당첨시 3.1% 특별금리쿠폰 증정
2018-02-27 13:12:43 2018-02-27 13:12:43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KEB하나은행은 3·1절을 맞이해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마음을 담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 중 스마트폰에 정기적금에 가입한 고객에게 특별금리가 제공된다.
 
KEB하나은행 본인 명의의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에 자동이체를 등록해 5만원 이상, 20만원 미만의 금액으로 적금에 가입하면 최대 연 3.0%의 금리가 적용된다. 적금 가입기간은 1년제와 2년제 중 선택 가능하며 적용되는 금리는 동일하다.
 
또 정기적금 가입자가 '하나멤버스' 회원일 경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하나머니' 5000점을 추가로 적립해준다.
 
더불어 KEB하나은행은 '순국선열 이름 응모 이벤트'도 진행한다. KEB하나은행 스마트뱅킹 애플리케이션인 '원큐뱅크(1Q Bank)'에서 3·1절 하면 떠오르는 순국선열의 이름을 적어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KEB하나은행은 응모자들이 제출한 이름 중 가장 많이 응모된 순국선열의 이름을 적은 고객 중 총 3100명을 추첨해 3.1%의 특별금리 쿠폰을 제공한다. 특별금리 쿠폰을 받은 고객은 오는 4월1일부터 30일까지 스마트폰으로 정액적립식 정기적금에 가입하면 3.1%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좋은 취지를 살리면서 고객들에게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KEB하나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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