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하나대투증권은 25일 "휴대폰 부품업체인
파트론(091700)의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528억원과 8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7.1%, 41.9% 증가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6000원에서 18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권성률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카메라모듈이 고화소제품과 물량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200억원대 매출로 재진입하고, 수정발진기가 국내 양대 휴대폰업체로 모두 물량 증가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또 "카메라모듈, 수정발진기, 안테나 등 기존제품의 호조속에 RF모듈, 광마우스모듈, 초소형 정밀모터 등 신제품의 매출액도300억원정도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705억원, 453억원으로 전년대비 40.8%, 36.1% 증가하는 고성장세가 계속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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