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파트론(091700)이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22분 현대 파트론은 전날보다 5.21%(800원) 급등한 1만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LIG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목표주가를 2만1500원으로 43%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갑호 LIG투자증원 연구원은 “파트론이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신제품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인데다 주가 상승모멘텀까지 갖추고 있다”며 올해 50%에 가까운 외형 및 영업이익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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