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모바일 LCD 사업의 모듈 경쟁력 향상과 공급망 단순화를 통한 운영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라고 LG디스플레이는 설명했다.
LG디스플레이는 또 이와 별도로 중국 현지에 별도 법인을 설립하고 1394억원을 들여 LG이노텍 중국 연태공장의 LCD 부문을 인수할 계획이다.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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