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훈 농협은행장, 신입행원에 도전정신·주인의식 강조
신입행원 대상 특강·간담회 개최
2018-02-01 16:45:47 2018-02-01 16:45:47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신입행원들에게 도전정신과 주인의식, 멀티플레이어 정신을 당부했다.
 
농협은행은 이 행장이 1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농협청주교육원을 방문해 신입행원들을 대상으로 특강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행장은 이 자리에서 "도전정신과 주인의식을 가진 직원, 은행 업무에 있어 멀티플레이어인 직원,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직원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또 농협 브랜드 가치 전파와 디지털금융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행장은 "앞으로 국민들에게 신뢰받고 젊은이들이 선망하는 좋은 은행으로 지켜나가는 것은 여러분들의 몫"이라며 "신규직원의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새바람을 일으켜달라"고 말했다.
 
한편 작년 하반기 공채를 통해 선발된 신입행원 148명은 작년 12월부터 진행 중인 실무교육을 거쳐 오는 5일 영업점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왼쪽 넷째)이 신입행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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