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NH스마트뱅킹' 앱, 2017년 상위앱 퍼블리셔 어워드 수상
국내 금융부문 톱10 선정
2018-02-01 16:45:30 2018-02-01 16:45:30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농협은행은 스마트뱅킹 애플리케이션 'NH스마트뱅킹'이 앱애니 주관 '앱애니 톱 퍼블리셔 어워드(App Annie Top Publisher Awards) 2017'에서 국내 금융부문 톱10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앱애니는 글로벌 모바일정보 분석회사로 매년 전 세계에서 최고의 수익을 올린 상위 52개 앱 퍼블리셔와 국내에서 월별 활동 사용자(MAU) 수와 다운로드 수를 기준으로 범주별 상위 10개 앱을 선정하고 있다.
 
농협은행은 작년 '간편뱅킹' 서비스를 핵심으로 '퀵로그인', 보안매체 및 전자서명 간소화, 보안프로그램 선택 설치 등 이용절차를 간소화해 NH스마트뱅킹을 전면 개편한 바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올해에는 별도 앱으로 운영 중인 '금융상품마켓', 스마트인증·알림 앱, 퇴직연금 앱 등을 통합하고 신기술 적용 서비스를 추가한 통합 스마트뱅킹 프로젝트를 추진해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남열 농협은행 스마트금융부장(왼쪽)이 지난달 31일 르메르디앙서울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상재 앱애니 한국지사장으로부터 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