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국민은행은 새해를 맞이해 다음달 말까지 'KB 설 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벤트를 통해 'KB주니어라이프 통장' 및 'KB주니어라이프 적금'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세뱃돈을 증정한다. 1등 1명에게는 50만원을 경품으로 지급하며 10명에게는 30만원, 20명에게는 10만원 등 총 131명에게 1050만원을 세뱃돈 경품으로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3월13일 국민은행 홈페이지, 'KB스타뱅킹', '리브(Lii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다음달 7일부터 영업점에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뽀롱뽀롱 뽀로로' 캐릭터가 새롭게 디자인된 뽀로로 세뱃돈 봉투를 증정할 계획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KB주니어라이프 통장·적금은 아이들에게 저축하는 재미와 함께 올바른 금융습관을 기를 수 있게 해준다"며 "뽀로로 세뱃돈 봉투에 세뱃돈을 넣어 주고 뽀로로 통장을 만들어 주면 소중한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설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국민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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