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재훈 기자] 침구전문기업 박홍근홈패션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후원금 전달식은 지난 19일 이선희 박홍근홈패션 대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북부지역본부 이종화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박홍근홈패션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연말 '박홍근홈패션, Winter Festival' 행사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의 일부로, 병으로 고통받는 환아와 가족을 후원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환아지원 캠페인에 쓰여질 예정이다.
한편, 박홍근홈패션은 지난 2014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하여 나눔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후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박홍근홈패션 관계자는 "올해에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미래의 자산인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올해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선희(왼쪽) 박홍근홈패션 대표와 이종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북부지역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박홍근홈패션
정재훈 기자 skjj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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