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예상 환율 범위 : 1,064원~1,069원
2018-01-22 10:18:50 2018-01-22 10:18:50

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전화: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1원 오른 1067.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은 미국의 셧다운 이슈에도 불구하고 1060원대 중후반에서 거래될 전망"이라며 "장 중 글로벌 달러 흐름 및 엔화와 위안화 등 주요 통화 움직임에 연동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064~1069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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