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파웨어, '뉴토피 오키드 세트' 출시
2018-01-10 17:02:18 2018-01-10 17:02:18
[뉴스토마토 정재훈 기자]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 브랜즈는 신년맞이 주방정리 정리를 도와 줄 '뉴토피 오키드 세트'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한정으로 선보이는 뉴토피 오키드 세트는 핑크 컬러의 덴파레 꽃이 프린팅 되어있어 주방을 화사하게 연출해 준다. 덴파레 꽃의 꽃말은 '축복'으로, 한해의 시작을 축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선물 하기에도 좋다는 설명이다.
 
세트는 1.1L 4개, 2L 2개의 총 6개 용기로 구성돼 많은 양의 식재료를 담아 보관하거나, 자주 사용하는 물건들을 깔끔하게 정리하기 좋다. 뛰어난 밀폐력으로 김이나 쥐포 등 마른 식재료를 눅눅하지 않게 보관할 수 있다. 원터치 방식의 씰이 적용돼, 씰의 가운데를 누르면 한번에 열고 닫을 수 있어 편리하다.
 
오는 27일까지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제품 및 프로모션 문의는 타파웨어 브랜즈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정재훈 기자 skjj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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