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상승 1,071.9원 마감(4.8원 ▲)
2018-01-10 20:19:12 2018-01-10 20:19:12
외환마감
전화 :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4.8원 오른 1071.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환율이 글로벌 긴축 기대에 따른 달러 강세 영향으로 상승했다"며 "위안화 절하 및 역외 차익실현 등으로 1070원대에 진입했고, 수출업체 네고물량에 상단이 제한됐다"고 설명했다. 
 
11일 예상 환율 범위로는 1068~1075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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