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예상 환율 범위 : 1,068원~1,074원
2018-01-10 10:23:56 2018-01-10 10:23:56

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전화: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9원 오른 1073.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긴축 이슈에 따른 달러 강세로 1070원대 안착 시도가 전망된다"면서 "외국인 주식 순매수 및 수출업체 네고물량에 1070원대 초반에서 상단 제한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068~1074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선영 아이비토마토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선영

생생한 자본시장 정보를 전달해 드립니다.

email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