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풍년, '마스터9' 현대홈쇼핑 첫 론칭
2018-01-09 15:26:55 2018-01-09 15:26:55
[뉴스토마토 정재훈 기자] 종합주방용품기업 PN풍년(024940)은 주방 효율성을 높여주는 '마스터9'을 현대홈쇼핑에서 첫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
 
PN풍년 마스터9은 재료 손질부터 조리, 보관, 이동이 원스톱으로 가능한 통5중 스테인리스 냄비 세트다. 세트 구성은 깊이감이 있는 곰솥 2종(18㎝, 24㎝)과 웍전골냄비(24㎝), 편수냄비(18㎝)의 기본구성에 사은품으로 증정되는 점보곰솥(24㎝)을 더해 총 5종이다. 또한 냄비 몸체와 딱 맞는 찜기와 마스터볼(채망), 냉장 보관 및 야외 이동이 가능한 마스터캡(밀폐형 보관뚜껑)을 함께 구성해 재료손질부터 데치기, 굽기, 삶기, 튀기기 등 다양한 조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스테인리스 뚜껑과 더불어 냄비 안의 조리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유리뚜껑을 추가해 사용자의 편리함을 높였다.
 
회사 관계자는 "마스터9 냄비 세트는 지난 2015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대표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다양한 방식의 음식 조리부터 보관까지 활용도가 매우 높은 제품"이라며 "현대홈쇼핑을 통해 선보이게 된 기념으로 어느 때보다 풍성한 구성에 가성비 좋은 가격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정재훈 기자 skjj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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