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재훈 기자]
PN풍년(024940)은 인덕션을 포함한 모든 열원에서 사용 가능한 '샤르텐 솔리도IH프라이팬'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 프라이팬은 바닥면의 두께는 두껍게, 옆면 상측은 얇게 설계한 2500DT(Dual Thickness) 공법을 적용해 열효율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2500DT 공법은 제조 시 2500톤의 힘을 가해 바닥의 변형을 최소화하고, 바닥면과 옆면의 두께 비율을 최적화하여 높은 열을 오래도록 지속시켜주는 특수공법이다.
본체 내면은 네이쳐딤플 공법을 적용해 바닥면에 음식이 직접적으로 닿는 면을 줄여 잘 눌어붙지 않고, 오목한 딤플 사이에 오일이 맺혀 오일 주머니 효과를 내 조리 시 음식의 풍미를 살릴 수 있도록 했다.
외면은 세라믹코팅을 적용해 세척이 편리하고, 손잡이를 부착할 때 내면에 이음새가 없는 스터드웰딩 방식을 사용해 음식물이 끼지 않도록 했다. 또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곡선형의 손잡이 디자인이 사용자의 손목 부담을 줄였다. 제품은 인덕션을 포함한 모든 열원에서 사용 가능하다. 구성은 24㎝, 28㎝ 프라이팬과 28㎝ 궁중팬이다.
회사 관계자는 "프라이팬은 어느정도 두께감이 있어야 열효율이 좋은데 전체적으로 두께가 두꺼워지면 너무 무거워져 사용자가 부담을 느낄 수 있다"면서 "샤르텐 솔리도IH 프라이팬의 경우 2500DT공법을 적용해 바닥면과 옆면의 두께를 다르게 설계해 열효율과 사용자의 편안함을 모두 고려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샤르텐 솔리도 IH 프라이팬. 사진/PN풍년
정재훈 기자 skjjh@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