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전화 : 소병화 연구원(교보증권)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5원 상승한 1062.7원에 거래를 마쳤다.
소병화 교보증권 연구원은 "주식 상승과 원화 강세에 대한 기대로 환율 하락폭이 확대됐지만 1060원대까지 밀린 후 결제 수요로 지지력을 보였다"며 "위안화 약세와 역외 매수로 상승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8일 예상 환율 범위로는 1058~1067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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