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종효기자] 지수 기준으로 미국증시 안정에 따라 국내 증시도 반등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지난 주말 낙폭이 과대했던 건설주와 금융업종을 제외하고 큰 폭의 반등을 모두 이어 나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미국 시장내에서도 업종내 대표주보다 옐로칩, 중소형주 중심으로 강하게 움직이고 있어 국내 증시 역시 대형주에 외국인, 기관 매수가 동반되지 않는 이상 중소형주 흐름이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또한 미국 내 퍼스트에너지 주가 흐름을 볼 떄 현재 시장이 요구하는 것은 큰 덩치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엘러게이니 인수로 미국 내 1위 전력업체가 된 퍼스트에너지 주가가 신저점 부근에서 이제야 반등을 시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이닉스, 대우건설, 현대건설 등 대형 업체들의 m&a를 앞둔 상황에서 인수를 추진하는 기업들이 곱씹어 볼만한 대목이란 판단이다.
뉴스토마토 김종효 기자 kei100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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