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GS건설(006360)이 늘어나는 골프 인구를 위해 입주 단지의 골프 시설을 확장했다.
GS건설은 18일, 곧 입주하는 고양시 일산 자이위시티 설계를 변경해, 실내 골프연습장 규모를 늘리고 스크린 골프시설을 새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기존 35석 규모의 실내골프 연급장으로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이는 경쟁단지들과 비교해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다고 보고, 실내골프 연습장은 37석, 그리고 5개의 스크린 골프시설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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