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은석 기자]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6일 전북 전부 본부 사옥에서 전국 109개 지사장과 만나 워크숍을 열였다.
김 이사장은 이날 이사장으로서 경영 방침과 정부 정책 방향을 전파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현재의 시대정신은 국민과 정의" 라며 "시대정신과 정부의 국정철학을 반영해 어제를 반성하고 오늘을 혁신해 미래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어 "오늘 토론이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몇 차례의 심층토론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과제를 찾고 실행해야 할 것"이라며 "모든 직원이 똘똘 뭉쳐 어떤 폭풍우에도 끄떡없는 국민이 주인인 국민연금이라는 큰 집을 짓고 혁신적인 소재를 발굴해 내년도 계획을 수립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서는 김연명 교수의 '새 정부의 국정철학과 정책 방향에 대한 이해' 특강을 비롯해 성희롱 예방 교육, 직원 포상 등도 진행됐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6일 전북 전주 본부 사옥에서 전국 109개 지사장과 만나 워크숍을 열었다.사진/뉴시스
세종=임은석 기자 fedor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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