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삼성중공업은 올해와 내년 영업손실이 각각 4900억원, 2400억원일 전망이라고 공시했다. 아울러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1조5000억원을 유상증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상증자는 내년 5월 초 완료를 목표로 진행한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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