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전화 :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2.9원 내린 1085.8원에 거래를 마쳤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 골든타임>에서 "달러 강세 약화로 환율이 하락 출발했지만 장중 외국인 역송금 수요와 결제 수요로 낙폭을 축소했다"고 설명했다.
소 연구원은 내일 예상 환율 범위로 1080~1088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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