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야구왕, 이승엽 전속모델 발탁
2017-11-29 10:03:07 2017-11-29 10:03:07
[뉴스토마토 정재훈 기자] 스크린야구 다함께야구왕을 운영하는 스크린야구왕은 국민타자 이승엽 전 선수를 홍보 모델로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전 선수의 꾸준하고 친근한 이미지가 회사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 전 선수는 앞으로 회사의 홍보 모델로 TV 광고 촬영, 팬들과 소통하는 이벤트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스크린야구업계 최고 대우로 계약한 홍보 모델의 가세로 향후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매장 활성화를 위해 본사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과 투자도 진행한다.
 
이석식 스크린야구왕 대표는 "한국 프로야구의 한 획을 그은 이승엽 전 선수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이 전 선수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스크린야구업계에서 최정상으로 우뚝 서겠다"고 말했다.
 
전속모델 계약 후 이승엽 전 선수와 이석식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스크린야구왕
 
정재훈 기자 skjj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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