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효정 기자] 도무스디자인이 연말 시즌을 맞아 실렌시오 사피라(Safira) 뉴컬러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실렌시오 사피라는 등받이인 백레스트와 발을 놓는 풋레스트에 모터를 각각 탑재한 투 모터 시스템(2-motors system)을 적용해 보다 자유로운 각도조절 기능이 가능하다. 저소음 모터를 장착해 리클라이너 기능 사용 시 소음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실렌시오 사피라는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세련된 색상으로 유럽풍의 색다른 인테리어까지 연출하게 도와준다. 좌석 시트에 내구성이 강한 지그재그 스프링과 배럴 스프링, 복원력이 뛰어난 고밀도 폴리스티렌 폼 쿠션재 등 우수한 품질의 내장재를 사용해 오랜 기간 처짐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실렌시오 사피라. 사진=도무스디자인
임효정 기자 emy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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