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장, 안철상 법원장·민유숙 부장판사 대법관 후보 제청
2017-11-28 11:53:30 2017-11-28 11:57:15
[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안철상 대전지법원장·민유숙 서울고법 부장판사가 박보영·김용덕 대법관 후임으로 제청됐다. 대법원은 김명수 대법원장이 28일 이 두 명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대법관 후보로 제청했다고 밝혔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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